ArcheAge Chronicles는 ArcheAge의 속편이 아니라고 개발사는 거듭 말합니다. 이 페이지는 삭제된 것, 유지된 것, 각각의 이유를 발언 날짜와 함께 정리합니다.
영토 정복, 대규모 PvP, 플레이어 건설 도시는 사라졌습니다. 무역, 하우징, 제작은 규모를 조정해 남았습니다. 각 변화의 발언과 날짜를 정리했습니다.
01제외된 요소
대규모 PvP와 영토 정복. Wccftech는 2025년 8월 인터뷰에서 PvE 이용자를 위해 이 요소들을 의도적으로 제거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개발진도 “새 방향에 잘 맞지 않았다”고 확인했습니다.
플레이어 건설 도시. 길드원과 도시를 지을 수 있는지 묻자 개발진은 전통적인 MMO 방식의 완전한 플레이어 도시나 영토 지배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과거 좌절을 낳았던 땅 선점 경쟁을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레이드 규모의 무역 호송. 무역은 남지만 대규모 레이드 그룹이나 PvP 봉쇄를 중심으로 구성하지 않습니다.
02유지하되 규모를 바꾼 요소
하우징, 제작, 생활 기술, 무역은 모두 돌아옵니다. 2024년 10월 10일 개발자 일지는 수레와 지역 간 판매용 무역품 제작이라는 익숙한 구조에 운송 중 새로운 변수를 더하겠다고 약속합니다.
전반적인 규모가 달라졌습니다. 2025년 7월 31일 총괄 프로듀서는 공유 세계가 더 친밀하고, 그룹은 작으며, 협력은 의미 있다고 썼습니다. 인스턴스는 2~5인용이고, 20인 레이드는 오픈 월드에 있습니다.

03달라진 이유
개발사가 밝힌 이유는 전투 시스템입니다. 액션 전투를 먼저 선택한 뒤 맞지 않는 시스템은 억지로 조정하기보다 삭제했습니다. 2024년 이후 모든 답변을 관통하는 흐름이며, 나중에 이 삭제를 되돌릴 가능성이 낮은 이유입니다.
ArcheAge Chronicles has deliberately removed any mass PvP and territorial conquest elements to appeal to a PvE aud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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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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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ccftech.com ↗ — . 보도출처 메모 — 기록 문구 유지
ArcheAge Chronicles has deliberately removed any mass PvP and territorial conquest elements to appeal to a PvE aud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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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amcommunity.com ↗ — . 공식 확인출처 메모 — 기록 문구 유지
We've retained familiar trade mechanisms from the past, such as using wagons, carts, and creating trade goods to sell in different regions, but with a tw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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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yeah… this isn't ArcheAge 2. It's not a traditional MMORPG. What we're making is a discovery-driven online action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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